현대자동차는 기업 복지 차원에서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한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자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30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캠프 운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4년 연속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 캠프는 ‘커리어 페어(Career Fair)’를 테마로,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중학교에 재학중인 약 2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직업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색다른 영어캠프를 경험할 예정이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이번 현대자동차 직원 자녀 영어캠프는 참가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체계적인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상제이엘에스는 30년 몰입영어교육 노하우가 담긴 영어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활용하고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와 제휴, 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