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리'는 블루리본서베이 레스토랑 ‘브루터스’ 등 유명 레스토랑 셰프들과 협업을 통해 특별 레시피를 제작하고, '푸드플라이'의 배달 시스템으로 원하는 곳까지 빠르게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고급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배달음식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셰플리'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셰프로는 현재 품격 있는 수제 파스타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난 서래마을 이탈리안 레스토랑 ‘도우룸’의 윤대현 헤드셰프가 있다.
유성남 셰프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판 미슐랭가이드로 불리는 블루리본서베이에 4년 연속 맛집으로 선정된 이태원 ‘브루터스(Brutus)’의 오너셰프로 고급스러운 요리와 영화를 한 번에 즐기는 컨셉트로 알려진 극장 CGV 씨네드쉐프의 총괄셰프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도사(DOSA by Akira Back)’의 조계형 셰프의 참여가 확정됐고, ‘스와니예’, ‘마누테라스’ 등을 비롯해 해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경험을 두루 거친 이경섭 총괄셰프가 '셰플리'의 키친을 책임질 예정이다.
'셰플리' 서비스는 현재 강남구를 시작으로 9월 중에는 서초구 및 송파구, 연내에는 분당, 성동구, 용산구까지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맛집 배달 서비스인 '푸드플라이' 앱과 모바일 웹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주문 수량은 1인분에서 단체까지 모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