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스닥시장에서 비아트론이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낮 1시4분 기준 비아트론은 전일대비 1600원(6.37%) 오른 2만6700원에 거래됐다. 오전 한 때 2만7600원까지 올랐지만 오후 들어 잠시 증가세가 둔화됐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거래가 계속되는 상황.
이번 상승세는 하반기 중화권 주요패널업체의 플랙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장비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내외 패널업체의 예상 투자시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3년간 관련장비의 수주확대가 예상된다. 또 열처리 장비 시장이 과점구도 상황이라 신규 수주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상승세는 하반기 중화권 주요패널업체의 플랙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장비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내외 패널업체의 예상 투자시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3년간 관련장비의 수주확대가 예상된다. 또 열처리 장비 시장이 과점구도 상황이라 신규 수주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비아트론의 하반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예상했고 관련 주가도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