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HERMES)가 그루밍 족을 대상으로한 '떼르 데르메스 오드뚜왈렛(Terre d’Hermès Eau de Toliette)’을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에르메스가 제안한 '떼르 데르메스 오드뚜왈렛’은 하늘과 땅, 물에서 얻어지는 재료들을 변화시키는 연금술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향수다. 에르메스 하우스의 상징인 오렌지색 H가 향수 보틀 바닥에 써있고 병의 어깨 위로 빛이 반사되는 느낌은 떼르 데르메스 오드뚜왈렛만의 신비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땅과 하늘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우디 노트를 기반으로 향이 분사 되면 오렌지, 자몽 등의 시트러스 향과 삼나무와 베티버 등의 우디 향이 섞이면서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남성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떼르 데르메스 오드뚜왈렛(Terre d’Hermès Eau de Toliette)’은 에르메스 단독 퍼퓸 매장과 모든 에르메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