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LPGA gallery가 퍼포먼스, 라이프스타일, 남성라인의 모델로 신수지, 헬로비너스의 나라와 앨리스, 이재윤을 각각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엠케이트렌드가 7월 새롭게 론칭한 LPGA gallery는 LPGA만의 고유 패턴과 컬러로 유니크한 감성을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전문 골프 동작에 최적화 된 퍼포먼스 라인과 가벼운 운동 및 실내활동에 적합한 라이프 스타일, 남성만을 위한 세컨드 브랜드인 ‘M by LPGA’으로 구성 된다.

LPGA gallery 관계자는 “LPGA gallery의 론칭으로 스포티한 골프웨어로서의 정체성와 브랜드의 개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하고자 했다”며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모델과 세련된 스타일에 스포티한 감성을 부여한 LPGA gallery가 어우러져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엠케이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