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브 디파인이 신제품 ‘NEW 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EW 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는 세가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블랜딩되어, 묘하게 빠져드는 눈빛으로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총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기존 디자인보다 더 밝은 컬러와 섬세한 패턴을 선보인다. ‘래디언트 브라이트’는 옅은 브라운, 앰버, 모카 세 가지 컬러 블랜딩으로 화사하고 발랄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로, ‘래디언트 차밍’은 연한 그레이, 블랙, 허니색의 조합으로 묘하게 빠져드는 그레이 컬러의 눈빛을 표현한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아큐브 마케팅 담당 김지현은 “최근 들어 낀듯안낀듯한 렌즈보다, 여전히 자연스럽지만 좀 더 화사하고 밝은 디자인으로 착용 시 티가 나는 렌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으며, 이런 니즈에 부합하고자 제 3세대렌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세 가지 컬러의 조합으로 자연스럽게 빛나며, 묘하게 빠져드는 눈빛을 선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제품 ‘래디언트 브라이트’는 7월 말부터 입점 안경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마이아큐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아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