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는 생생한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그림과 연표에 만화적인 요소까지 도입해 역사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듯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내용 끝에는 읽은 내용을 되짚어 간단한 문제를 풀어 보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를 마련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좋은책어린이 김희전 부서장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에 처음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이때 한국사 개념과 흐름을 제대로 이해해야 고등학교 한국사 학습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어른이 옆에서 들려 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초등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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