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8월 20일 오후 2시에 2016년 외국문화여행 프로그램의 세 번째 국가로 에콰도르 편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주한에콰도르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에콰도르의 자연, 문화 등 국가 소개와 전통음악 공연, 참가 어린이들의 자루 경주(Sack race) 체험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남아메리카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한 외국대사관과 함께 기획하는 외국문화여행은 어린이들에게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 명절 체험, 공연 등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운영하고 있다.

외국문화여행 에콰도르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