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아토피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실내환경 개선 전문기업인 반딧불이((주)이지코퍼레이션/대표 함수진)는 최근 사)대한아토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토피 시공 서비스에 나섰다.


아토피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한 반딧불이는 그 동안 각종 시험성적서와 시공공정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 자격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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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아토피협회 회원사와 협력 제휴를 통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특히 불우아토피환자 지원사업, 각종 아토피 관련 행사와 교육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새집증후군을 주력 서비스로 해 온 반딧불이는 협약을 계기로 아토피서비스, 알러지서비스 등에 아토피 안심마크를 사용하며, 아토피 환경개선 서비스 시장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아토피는 ‘어떤 특정물질에 대한 면역체계의 과민반응’으로 정의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원인물질/알레르겐은 흡인성, 식이성, 접촉성, 약물성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 중에서 환경적인 흡인성 알레르겐이 원인이 되는 아토피 질환자가 50%에 이를 정도로 환경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 집에 이사를 한 후 화학물질 알레르겐에 의해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 일반적으로 새집증후군으로 통칭되는 화학물질로 인한 아토피 감염은 전국 유병율이 20%, 5세 이하 아토피 질환자의 40%나 차지하고 있다.


반딧불이는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이 크다는 점에 착안해 이미 7년 전부터 아토피 서비스(시공법)를 개발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아토피 예방과 자연치유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아토피협회와의 협약을 계기로 최근 전국 60여개 가맹점 대표 전원이 아토피상담사 자격을 취득해 상담과 시공 기술에 전문성을 더하게 되었다.

반딧불이 함수진 대표는 “아토피는 발병 원인이 다양하며 스테로이드 등의 부작용과 치료기간이 길어 문제가 되고 있다”며 “반딧불이의 환경기술과 의료기술이 협력하면 아토피 환자의 고통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딧불이의 아토피 서비스 효과가 다시 한 번 검증받았다”며 “다양한 전략과 실행 프로그램을 통하여 새집증후군에 이어 아토피 환경개선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