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이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2배 이상 웃돌고 있다.
1일 오전 9시38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팍스넷은 시초가 1만400원 대비 2600원(25%) 상승한 1만3000원에 거래됐다.
팍스넷은 지난달 11일과 12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희망밴드가격 최상단인 5200원으로 공모가가 결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144억원이다. 팍스넷은 금융솔루션, 증권정보, 광고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정보 서비스업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