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주최하는 비경쟁 자전거 대회인 ‘2016 롯데카드 그란폰도 인 오크밸리’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9월3일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 오크밸리 일대의 103km 코스를 자전거로 달리는 축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크밸리 리조트 1박2일 숙박 및 조식 뷔페이용권과 스포츠 고글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자들이 1km를 달릴 때마다 롯데카드 포인트가 100원씩 적립되며 조성된 기부금은 국내 자전거 문화 발전에 쓰인다. 대회 참가 접수는 ‘더바이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8만원이다. 롯데카드 결제 시 3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