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괴물은 점성이 있는 젤리 형태의 신개념 클레이다. 흐느적거리는 독특한 형태와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촉감이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직접 녹색 액체괴물을 만들 수 있는 액괴세트와 빨간색과 파란색 총 2가지의 완성된 액체괴물이 모두 들어 있어 사용자 편의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를 더했다.
몬스터 액괴는 안전한 원료로 만들어졌으며 내장된 케이스에 액괴용액A와 액괴용액B를 모두 부어 잘 저어주기만 하면 돼 아이들 혼자서도 쉽고 깔끔하게 액체괴물을 만들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도너랜드 김주영 제품개발연구소장은 “몬스터 액괴는 액체괴물과 액괴용액, 칼라점토, 부자재들을 함께 넣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는데 탁월한 제품”이라며, “도너랜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나아가 기존 클레이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창의적인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도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