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는 '헬로월드 시리즈'가 100권으로 완간됐다고 11일 밝혔다.
헬로월드 시리즈는 리디북스가 출판사 및 작가들과 손잡고 지난해 12월1일부터 출간해 온 교양문고 시리즈로 영국 옥스포드대 출판부의 지식 입문서 ‘아주 짧은 소개’(VSI-Very Short Introduction) 시리즈를 벤치마킹해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헬로월드 시리즈는 100권 완간을 기념해 9월 5일까지 100권 전체(정가 15만9000원)를 2만9900원에 50년 장기대여 형태로 선보인다.


한편 리디북스는 헬로월드 100권 발간을 기념해 시리즈 가운데 높은 인기를 끌었던 헬로월드 시리즈 작가들과 리디북스 독자들 사이의 ‘댓글 대화’를 주선한다.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동안 독자들이 박성표, 노유니아, 오일리스킨 작가의 책에 리뷰를 남기면 작가들이 이를 읽은 뒤 하루 1회씩 직접 해당 리뷰에 댓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지제공=리디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