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특별관’은 원목달에서 오픈 예정인 ‘도리를 찾아서’를 비롯,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굿 다이노’ 등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강의를 한 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 영어 기초 문법부터 독해, 중학생 수준의 800개 필수 어휘까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으며,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환급 혜택도 마련됐다. 여기에 최근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도리를 찾아서’를 추가해 독해 집중 훈련 과정을 강화했다.
EBSlang 관계자는 “’디즈니 특별관’은 영어를 어렵게만 느끼는 학습자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접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이 과정에서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라며 “특히 ‘도리를 찾아서’는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접하기에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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