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키썸이 8월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6일 희망월드컵이 진행됩니다. 기아대책의 후원을 통해 해외 결연 아동들을 응원 하는 목소리 기부에 저도 참여합니다. 끝내주는 슛 기대할께! 슛돌이들 파이팅”이라며 ‘비더코치 목소리 기부 캠페인’을 독려했다.
'2016 기아대책 희망월드컵'은 네팔, 우간다, 브라질 등 전세계 10개국의 결연아동 110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참가 아동들은 10여일간 축구경기와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SNS에서는 키썸 외 공승연, 치타 등의 여러 스타들이 ‘비더코치 응원 목소리 기부’에 동참해 희망월드컵에 참여하는 결연 아동들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
<이미지출처=키썸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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