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명의 수강생은 기술창업 노하우 및 효과적인 아이템 노출을 돕는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배웠다. 또한, 각자 사업아이템을 발표하며 네트워크 시간을 가졌다.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창업 트렌드 분석 및 창업 아이템 구체화 방법, 투자유치 전략 및 크라우드펀딩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습을 통해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강좌의 수료생은 동국대 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차년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프로그램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 정경희 팀장은 “1기 수료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다”며 “이 강좌가 예비 창업인들에게 실제적인 훈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