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PB딸기요구르트젤리(1200원)’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PB딸기요구르트젤리는 지난 5월 출시한 ‘PB요구르트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는 두 번째 요구르트젤리 시리즈다.

‘PB딸기요구르트젤리’는 요구르트의 상큼함과 딸기의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상품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기호를 충족시키 위해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적인 과일인 딸기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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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최근 젤리류가 간편 디저트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롯데제과와 협업해 지난 5월 PB요구르트젤리를 출시했으며, 요구르트 원액을 그대로 담아 새콤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PB요구르트젤리는 지난 5월 25일 첫 출시 후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일 평균 2만 7천개 이상 꾸준히 팔리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10만개를 기록, 전체 과자 판매 1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