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이 말복을 맞아 100명의 고객에게 설렁탕을 공짜로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촌설렁탕 공짜 이벤트 장소는 답십리점에서 진행하며, 말복 당일인 8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방문하는 100명의 고객에게 설렁탕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해당 이벤트의 참여 방법은 한촌설렁탕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행사 당일 한촌설렁탕 답십리 매장으로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한촌설렁탕의 페이지와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상태를 확인 받으면 된다.

한촌설렁탕 마케팅 관계자는 “1993년 이후 기상청 관측이래 가장 무더운 기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말복을 앞두고 무더위로 짜증나고 지친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되기를 희망하며 준비했다.” 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한촌설렁탕 전국 매장에서는 여름 극복 보양 메뉴 '삼계설렁탕'과 '도가니탕'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고 삼성 55인치 커브드 TV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매일매일 삼시세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매일매일 삼시세끼' 경품 이벤트 기간은 8월 21일까지 진행하며, '삼계설렁탕'과 '도가니탕'은 기존 가격에서 3,000원 할인된 12,0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위의 보양 메뉴 2종(삼계설렁탕, 도가니탕) 중 어느 한가지 메뉴라도 가장 많이 취식한 고객을 선정하여 삼성 55인치 커브드 TV(1명),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1명), 삼성 바이러스닥터 공기제균기(2명), 설렁탕 교환권(100명)을 경품으로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