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국내 여행 업계 최초로 여행자 안전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
모두투어는 안전 서비스 스타트업 기업인 트래블가디언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 여행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래블가디언은 여행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 비상 알람 등 다양한 모바일 안전 서비스를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또 비콘(스마트폰 근거리통신)을 이용한 여행자 휴대품 분실 예방과 도난 대응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에 앞서 모두투어는 지난 7월 트래블가디언 안전 서비스를 시험 운영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트래블가디언 안전 서비스는 학교 수학여행, 단체여행 등 국내와 미국과 프랑스, 일본 등 해외서도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이번 서비스로 도입으로 모두투어는 안전 여행을 최우선하는 한국 대표 여행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