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컷에서 그는 블랙 컬러의 아우터, 데님 진에 시크한 파스텔 블루 컬러 마드모아젤 아나백(Mademoiselle Ana)을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 태슬 디테일이 스테피 아르헬릭의 중성적인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프렌치 무드를 한 층 배가시켰다.
랑카스터 관계자는 “올 가을 랑카스터가 스테피 아르헬릭이 만나 더욱 다채롭고 시크한 컬렉션을 선 보일 예정”이라며 “톤다운 된 컬러, 입체적인 백 디자인, 다양한 소재로 더욱 새로워진 랑카스터의 신상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랑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