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영서와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에 오후부터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18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강원영서,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5~30㎜ 정도이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일부 경기남부와 남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18일)도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곳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5도 ▲대구 24도 ▲대전 24도 ▲광주 25도 ▲울산 25도 ▲포항 24도 ▲제주 26도 ▲울릉·독도 22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부산 31도 ▲대구 33도 ▲대전 33도 ▲광주 34도 ▲울산 31도 ▲포항 29도 ▲제주 33도 ▲울릉·독도 27도 등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