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총지배인 김연선)가 국내호텔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5성 호텔 등급은 현장평가 700점과 암행평가 300점, 총 1000점 배점에서 90% 이상을 얻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5성 등급 획득을 공지했다.
1999년 개장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654개 객실, 5개 레스토랑&바, 10개 행사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 파르나스몰, 코엑스몰 등의 복합쇼핑몰과 코엑스 컨벤션센터, 멀티 플렉스 영화관 등을 갖췄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김연선 총지배인은 "지난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 이어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 5성 등급을 획득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5성 등급 호텔에 맞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최고의 호텔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지난해 5월 외국계 체인 호텔로는 최초로 5성 호텔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