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네트웍스의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GOLFZON PARK)의 가맹점수가 급증하고 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이달 1일부터 부산광역시 전지역과 경기도 의정부시 대상 가맹사업 시범운영을 진행 중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업주들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시범운영에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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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사업주들의 영업 환경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러한 문제점을 타개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사업주 단체들과 7차에 걸친 간담회와 실무자 워크숍 등을 통해 가맹사업 전환이 골프존 사업주들의 상권보호와 가격 안정화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의견을 도출한 바 있다.


골프존네트웍스 정주명 사업본부장은 “현재 두 지역의 경우, 가맹사업 시범운영 전보다 고객이 증가해 매출이 약 30% 이상 증가하는 고무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1차 가맹사업 시범운영 지역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음주에 부산 및 의정부 지역 가맹점주님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가맹 본부로서 가맹점주님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듣고 정책에 반영해 적극 실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