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대신증권 앞 황소상.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대신증권이 전국 영업점에서 동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5일 전국 54개 영업점에서 2016년 하우스뷰인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를 주제로 동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저성장·저금리가 길어지는 추세에 맞춰 달러자산을 이용한 자산가치보존방법 및 달러자산을 ‘안전자산’과 ‘자산 포트폴리오 분산’ 관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설명한다.

설명회 시간은 영업점 별로 자율적으로 진행되며 각 영업점의 금융주치의들이 강사로 나선다. 달러자산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신증권 전 영업점과 고객감동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수익추구보단 자산가치를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들이 달러자산을 이용해 자산가치를 지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