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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과 변동성에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8.9원 오른 112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 이하에서 머무는 강세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이 영향을 미쳤다”며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원/달러 환율 상승에 한동안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기준금리 인상안에 대한 불확실성이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키운 탓에 원/달러 환율의 등락과 변동성도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