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VINCIS’)가 8월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지원에 나선다.
22일 제작발표회를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 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이다. 예고편을 통해 보여지는 로코의 여왕 공효진과 마초남 조정석의 환상 케미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빈치스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빈치스의 뮤즈로서 활동 중인 배우 공효진의 극 중 역할인 기상캐스터 ‘표나리’ 캐릭터를 한층 더 부각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제나 ‘완판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공효진의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링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효진이 디자인한 히요백을 비롯하여 여러 빈치스 핸드백이 ‘공효진 가방’으로 유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빈치스는 지난 SS시즌 공효진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히요백’의 새로운 버전 ‘NEW 히요백’을 8월 26일 출시한다. 심플한 반달 형태의 뉴 히요백 ‘히요-하프문’은 공효진이 추구하는 편안함과 실용성, 트렌디한 감성을 바탕으로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데일리 백으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미지제공=빈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