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는 발 밑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갑피에서 전달되는 편안함, 그리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편안함 등 3가지 핵심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함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의 디자인을 이끈 수석 디자이너 딜런 라쉬(Dylan Raasch)는 “편안함을 위해서는 한층 더 복잡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로쉬 투 플라이니트의 가장 큰 특징은 즉각적인 편안함을 넘어서 오래 걸은 후에도 편안한 신발을 만들기 위해 장기적인 내구성을 고려해 디자인되었다.”고 말했다.
편안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적용된 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는 9월 1일 나이키 스포츠웨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