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급식체험. 비상급식 체험을 위해 어린이들이 감자와 옥수수를 먹고있다. / 사진=뉴스1

'2016 을지훈련'과 더불어 오늘(22일) 오후 대전 유성구청의 구내식당에서는 비상급식체험 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유성구 지역에 위치한 사이언스 어린이집 6세반 어린이들과 구민·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비상상황에서 옥수수·건빵·감자를 먹는 비상급식을 체험했다.

을지훈련은 최근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와 사이버테러 등 국가안보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국민과 함께 안보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