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완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지휘 하에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의 예술적 감성과 신념을 담은 창조적인 ‘잡화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은 마스터피스, 트랜스, 바쟉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을 대표하는 ▲'마스터피스' 라인은 까스텔바쟉의 아트를 반영해 팝아트 무드를 연출한 글램코어 라인으로, 화려한 컬러와 기법을 통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트랜스' 라인은 까스텔바쟉의 상징적인 컬러와 헥사곤 패턴에 실용적인 디자인을 더해 화려함과 평범함의 절묘한 조화를 이뤘으며, ▲'바쟉' 라인은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24일 판교 현대백화점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전국 11개 주요 백화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9월초에는 논현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소비자에게 예술적 경험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수호 대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예술성을 담은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기존의 명품에 식상해지거나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며 “해외 럭셔리 브랜드와 견주어 손색 없는 품질과 디자인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