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쿠션 스틱 '리터칭 완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리터칭 완드는 파운데이션의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컨실러의 높은 커버력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아이템이다. 특허 받은 피그먼트 테크놀리지를 도입해 얼굴의 붉은 기나 잡티, 눈 밑 다크 서클 등의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하고, 또한 젤로 코팅된 초미세 파우더 입자가 눈에 띄는 모공이나 피부 요철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해 더욱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 결을 표현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가벼운 밀착력과 스틱 형태의 편리한 사용감 또한 큰 장점. 강력한 에몰리언트 포뮬라가 두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고.

바비 브라운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리터칭 완드는 커버력과 지속력, 휴대성과 간편함까지 어느 요소 하나 빠지지 않는 베스트 리터칭 아이템”이라며 “미니 쿠션 어플리케이터가 장착되어 콧망울이나 입술 주변 등 커버하기 어려운 얼굴의 미세한 부분까지 손쉽게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빠르고 간편하게 무결점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터칭 완드는 총 5가지 쉐이드로 출시되며 8월 25일부터 전국 바비 브라운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바비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