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방>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뒤 공허한 장소를 표현한 작품으로 섬세하고 세련된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정다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작품을 계속 만들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로 그랑프리를 받으면 아카데미 후보 자격이 부여된다.
<이미지제공=인디애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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