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 수학 기업 시매쓰가 9월 전국 170여 개 센터에서 가을학기를 개강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매쓰는 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구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탐구 및 체험학습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력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취학 전 6, 7세를 위한 체험 중심 사고력수학인 ‘위니매쓰’부터 초등 저학년이 다양한 활동으로 창의사고력을 키우는 ‘사고력수학NC’, 초등 고학년을 위한 ‘사고력수학AP’, 최상위 1% 수학 영재를 키우는 ‘뉴기프티드’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토론과 발표, 협동 등 또래 학습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발문을 해결하며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통합적 사고력 계발을 위한 수업이 이뤄진다.

또한 시매쓰는 2017 영재교육원 입학을 위한 '영재교육원 대비반'도 운영한다. 자기추천부터 집중관찰평가,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인성 심층 면접까지 전반적인 영재교육원 평가에 대한 바른 대응력을 익히는 것을 비롯해 진정한 수학실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매쓰 수학연구소 조경희 소장은 “인공지능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지금 이제는 답을 찾는 것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국내 최초로 사고력수학을 도입한 시매쓰는 다양한 활동 및 프로젝트 수업으로 수학적 소재와 문제 상황을 연계해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배양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시매쓰 커리큘럼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각 지역 시매쓰센터는 시매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시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