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원/달러 환율은 주말 잭슨 홀 콘퍼런스를 대기하는 상황 속에서 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고려 시 1121.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약 2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홍 이코노미스트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나 주말 있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발언을 앞두고 큰 등락은 제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서 출회되는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