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루이까또즈 2016 F/W 쇼케이스의 콘셉트는 태양왕 루이 14세(LOUIS QUATORZE)를 상징하는 ‘빛’이 만들어내는 기쁨과 희망을 의미하는 ‘더 라이트 = 디 라이트(THE LIGHT = DE LIGHT)’다.
그래서 이번 시즌 메인 컬러는 빛과 그림자를 표현한 베이지와 그레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손잡이와 참으로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강조한 툴루즈 라인 ▲볼륨감 있는 가방 모양이 돋보이는 알자스 라인 등이 있다.
간호섭 루이까또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브랜드 오리진인 태양왕 루이 14세의 빛에 대한 사랑을 제품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미니멀리즘과 실용성을 접목, 여성들의 일상 속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