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공효진/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인턴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6년 8월 25일에 방송한 SBS <질투의 화신> 2회 시청률이 7.9%(이하 전국 3,200가구 기준)로 첫 회 시청률(6.8%) 보다 1.1%p 상승했다.
<질투의 화신>은 첫 방송부터 KBS2 <함부로 애틋하게>를 넘어서며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질투의 화신> 첫 회 시청률은 <함부로 애틋하게> 보다 0.4%p 높았고, 2회 시청률은 1.8%p 높았다.

이날 <질투의 화신> 2회 시청자 층은 여자50대 8.5%, 여자40대 6.2%, 여자60대 이상 5.9%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이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로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주연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