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계약 완료된 회원들에게 약 180만원 상당의 모바일·온라인 매칭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가연은 계약이 완료된 회원들에게 더 많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바일 결혼정보 서비스 ‘천만모여’ 1년 이용권(99만원 상당)과 ▶온라인 프리매칭 서비스 ‘안티싱글’ 1년 이용권(80만원 상당)을 모두 지급한다.

이는 이성과의 지속적인 만남이 가능한 이용권을 계약 완료된 회원에게 지급함으로써 회원의 성혼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방침이라는 설명.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가연이 결혼정보서비스라는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회원들의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데 더욱 신경 쓰고 있다”며 “가연의 최종 목표는 미혼남녀의 성혼이기 때문에, 계약완료 회원들의 결혼을 끝까지 지원하기 위해 천만모여, 안티싱글 이용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천만모여’는 철저한 신원인증, 안심번호 사용, 독자적인 이상형 추천 시스템 등을 내세우는 가연의 앱이며, ‘안티싱글’ 은 가연의 신원인증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다.

<이미지제공=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