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피자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개최된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에서 매직카를 운영, 총 2천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에게 즉석에서 만든 피자를 제공했다.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이 함께 참여해 직접 선수들에게 피자를 나누어 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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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벽을 허물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가까이 소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5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한 파파존스는 각종 사회단체와 기업, 대학, 페스티벌 현장에 피자 시식과 피자만들기 체험을 지원할 수 있는 매직카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피자 만들기 문화체험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연간 6회에 걸쳐 약 3천만 원 상당의 피자를 제공한 바 있으며, 매년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사랑의 바자회에 참여해 피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