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왕지원은 여성미와 고혹적 분위기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왕지원은 "작년에 슬럼프가 찾아왔었다. 지금은 다 이겨내고, 촬영을 마친 영화 <원라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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