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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새로운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쇼핑몰 기능으로 개편하여 8월 26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차별화된 톤으로 간결함을 살려 미니멀한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의 테이트 온라인 몰에는 각 콘텐츠별 아이템 상품마다 특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소비자 스스로가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찾아 선택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테이트 이광노 사업부장은 “온라인 쇼핑몰은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전국 어디로든 원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옷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기기에서도 쇼핑이 가능한 반응형 웹을 구연하면서, 온라인 스토어 런칭을 계기로 소비자의 니즈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해 사이트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트는 신규고객 가입자에게는 쿠폰을 증정하며,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자체 마케팅으로 SNS 이벤트와 카카오 플러스 친구 등 다양한 채널로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미지제공=인디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