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을 위해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DNA인 스포츠 헤리티지와 브랜드의 태생인 프렌치 무드를 담았다.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 파리의 웅장하고 압도적인 전경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광고는 톱모델 바네사 무디(Vanessa Moody)와 마티어스 라우리드센(Mathias Lauridsen)이 펼치는 테니스 퍼포먼스를 담았다.
한편,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Felipe Oliviera Baptista)는 브랜드의 핵심 DNA인 테니스가 바탕이 된 ‘프렌치 플레어 컬렉션(FRENCH FLAIR COLLECTION)’을 통해 우아한 스포티룩을 선보인다.
라코스테의 1970년대 유명 광고 캠페인인 ‘크로코다일 & 크로코델(Crocodile & Crocodelle)’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케 폴로 셔츠를 포함 스웨터, 원피스 및 아우터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선보인다.
<이미지제공=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