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가을 겨울 시즌을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시즌을 위해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DNA인 스포츠 헤리티지와 브랜드의 태생인 프렌치 무드를 담았다.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 파리의 웅장하고 압도적인 전경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광고는 톱모델 바네사 무디(Vanessa Moody)와 마티어스 라우리드센(Mathias Lauridsen)이 펼치는 테니스 퍼포먼스를 담았다.


한편,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Felipe Oliviera Baptista)는 브랜드의 핵심 DNA인 테니스가 바탕이 된 ‘프렌치 플레어 컬렉션(FRENCH FLAIR COLLECTION)’을 통해 우아한 스포티룩을 선보인다.

라코스테의 1970년대 유명 광고 캠페인인 ‘크로코다일 & 크로코델(Crocodile & Crocodelle)’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케 폴로 셔츠를 포함 스웨터, 원피스 및 아우터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선보인다.
라코스테의 가을 겨울 뉴 컬렉션은 전국 라코스테 매장 및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