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신한 헤센’ 조감도. /사진=신한종합건설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장신리에 첫 대단지 아파트 ‘보은 신한 헤센’이 들어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보은 신한 헤센’이 다음달 분양된다.

‘보은 신한 헤센’은 지하1층 지상18층 총 8개동, 74~84㎡로 전 타입이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다. 전용면적 별
로는 ▲74㎡ 350가구 ▲84㎡ 142가구 등 총 492가구로 보은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다.


‘보은 신한 헤센’은 전 가구 남향배치 및 4베이 설계로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발코니확장형 구조로 체감면적은 훨씬 넓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는 주민 운동 시설, 어린이놀이터, 자연쉼터, 미술품 설치 공간 등이 있다. 또 청원~상주고속도로 및 보은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서울, 부산 등을 2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도 갖췄다.

여기에 뱃들공원, 공설운동장, 보은삼년산성, 속리산, 항건천 등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업게 관계자는 “보은 신한 헤센은 지역 내 최대 규모 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라 아파트 공급량이 부족한 보은 지역 잠재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