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광주광역시 상무중앙로에 가연 광주지점을 설립하고, 광주, 전남, 전북 지역 미혼남녀들의 결혼 장려에 앞장선다고 1일 밝혔다.
가연은 광주지점 설립으로 결혼정보서비스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가연은 앞으로도 미혼남녀들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지점 설립 지역(수원, 경인, 대전, 대구, 부산) 외 타 지역 내 결혼정보서비스 제공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는 “저출산, 만혼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이 때, 가연의 광주지점 설립은 더 많은 미혼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주는 일”이라며 “미혼남녀들의 만남과 결혼을 장려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연결혼정보 장윤희 광주지점장은 “광주지점을 설립하면서 가연의 전문적인 성혼 프로그램을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성혼을 위한 세심한 관리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가연결혼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