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는 올 추석을 맞아 280여 종의 풍성한 한가위 선물을 판매한다.
CU(씨유)는 혼자서 요리나 인테리어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주방용품과 생활가구를 추석선물로 선보인다.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내방의 품격’ 등 이른바 쿡방과 집방이 큰 인기를 끌자 명절 선물에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CU(씨유)는 직접 요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과 제휴를 맺고 주방용품 31종을 특가에 판매한다. 인덕션렌지(65,000원), 3D다이아몬드코팅 후라이팬(20,000원), 요구르트 메이커(22,000원), 믹서기(55,000원) 등 활용도 높은 상품들로 구성했다.

셀프 인테리어로 집 꾸미기를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실속 있는 생활가구들을 준비했다. 고급 목재인 마호가니목을 사용한 접이식 테이블(40,000원)부터 조립형 원목 선반(35,000원), 좌식 커피 테이블(55,000원), 2단 서랍장(130,000)까지 세련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의 소형 가구들이 주를 이룬다.
이 밖에 인기 해외 브랜드 상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싱가폴 카야잼세트(21,900원), 프랑스 수제 허브차 르베네피크세트(75,000원), 대만 3시 15분 밀크티(29,000원) 등이다. 또한, 체중계(30,000원), 라텍스 베개(46,000원), 공기청정기(200,000원) 등 10여 종의 샤오미 특집전도 마련했다.


특히, CU(씨유)는 다음 달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5만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을 찾는 고객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의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CU(씨유)가 이번에 준비한 5만원 이하의 상품은 약 190종으로 GET커피 종합선물세트 (22,000원), 홍삼진액세트(32,500원), 정성가득배세트(44,000원) 등 지역 특산물에서부터 여행∙레저 상품까지 다양하다.

CU(씨유)의 추석 선물세트는 무료 배송(일부 상품 제외)이 가능하며, 최대 20% SKT 통신사 할인(등급별 차등)과 삼성, 신한, 현대 등 제휴카드 할인이 적용된다. 최대 3%의 CU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