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가 ‘2016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자전거 안전문화를 위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자전거 안전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인구가 증가와 함께 자전거 사고도 늘어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한 시점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꾸준하게 전개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표창 수상 배경을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그동안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고 건강한 자전거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와 함께 ‘ABC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전거 퍼레이드 2016’ 후원, ‘2016 서울안전체험한마당’, ‘2016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대회’에서 어린이 대상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알톤스포츠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은 주로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