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인 교보생명도 우리은행 지분 인수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은행 지분을 둘러싼 보험사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우리은행 지분 51%를 가지고 있는 예금보험공사는 보유지분 중 30%를 4~8%씩 과점주주들에게 쪼개 파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4% 이상 과점주주가 되면 우리은행 사외이사 1인을 확보해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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