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1km 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츠바키 이벤트 부스는 “내가 상상하는 나만의 신기록”을 마라톤 참가자 자신이 설정하고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포토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무작위로 선택한 열쇠로 사물함을 열어 다양한 종류의 츠바키 정품을 획득하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츠바키 관계자는 “마라톤을 완주하고 힘든 몸이지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피로를 날려버리고 애프터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츠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