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창작 예술가 지원을 위한 문화 장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계천 차 없는 거리(모전교~광통교)에서 진행되며 ▲수공예품 판매 ▲캘리그라피·초상화 제작 ▲직접 만든 먹거리 판매 ▲버스킹 공연 등 70여팀의 개인 창작자와 사회적 기업이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시민들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사장에 기부전용 결제 단말기를 설치했다. 기부에 참여하면 행사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1000~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부스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비씨카드 페이스북의 ‘프리마켓 사랑,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작가 창작품 ▲1000원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서준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판로 확대와 자립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작 예술가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