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2016년 추석을 맞아 ‘잇, 스테이, 러브 인 추석’(Eat, Stay, Love in Chuseok)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처럼 추석은 오곡백과가 풍성하고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미덕인 명절이다. 또한 이번 추석은 주말을 포함해 총 5일간 휴일이 이어져 여느 때보다도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잇, 스테이, 러브 인 추석’ 패키지는 이런 추석의 의미를 살려 맛있게 먹고 푹 쉬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디럭스룸 1박을 예약하면 한식 룸서비스 메뉴 사골꼬리곰탕, 우거지 갈비탕, 불갈비 정식, 불고기 정식 중 2가지와 에이치가든(H’_Garden) 조식 2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박 이상 투숙 고객 및 기간 내 재방문 고객에게는 쉐라톤 웰컴 기프트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예약은 9월 18일까지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