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비즈니스 캐주얼 트렌드 확산에 맞춰 세미 정장 구두인 ‘리갈(REGAL) 201’의 신규라인을 출시했다.

금강제화는 지난 봄 시즌 첫 선을 보인 세미 정장 구두 ‘리갈 201’이 주중에는 회사에서 단정한 스타일로, 주말에는 자유롭고 경쾌한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다는 점이 젊은 남성 층에게 인기를 얻는 것에 주목해 신규 라인을 추가로 출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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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시즌 신규 라인으로 선보인 리갈 201은 기존 Y팁과 윙팁을 기본으로 하되 깔끔한 느낌의 플레인 토와 클래식한 느낌의 첼시 부츠 라인을 새롭게 구성하여 트렌치 코트, 맥 코트, 왁스 자켓 등 다양한 가을철 아우터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리갈 201은 ‘제왕’이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맞게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국내 제화업체 중 금강제화만이 할 수 있는 최고급 수제화 제법인 ‘굿이어 웰트(Goodyear Welt)’ 방식으로 만들어져 일반 구두보다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바닥창은 경량 비브람 솔(Vibram sole)을 사용해 무게는 줄이고 미끄러움은 방지할 수 있도록 해 겨울철 빙판길에서도 편안한 걸음이 가능하도록 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세미 정장 구두의 인기가 가을, 겨울까지 이어지면서 트렌치 코트나 무채색 재킷에 함께 매치했을 때 스타일을 올릴 수 있는 플레인토, 첼시 부츠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로 급부상한 첼시 부츠는 간절기 스타일과 보온을 동시에 만족하는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리갈 201은 Y팁, 윙팁, 플레인토의 가격은 25만8천원, 첼시 부츠는 29만 8천원이며,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