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가 추석 아이 선물로 건강과 재미를 살릴 수 있는 자전거를 추천했다.
가을철 꾸준히 자전거를 타면 운동효과로 아이들의 환절기와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전거 타기 좋은 가을을 맞아 선선한 바람을 가르는 재미도 추석 선물 추천의 한 배경으로 들었다.
알톤스포츠가 추천한 선물용 자전거는 라바 캐릭터를 살린 18인치 폴딩 자전거와 발로 땅을 박차며 전진하는 밸런스바이크다.
이중 '알톤 라바 FD 18'은 애니메이션 라바에 등장하는 레드와 옐로, 두 주인공 캐릭터가 앞바퀴 휠커버와 체인케이스, 프레임에 적용됐다. 접이 기능이 있어 이동 및 보관이 용이하다. 신장 110~120㎝ 정도인 5~6세 연령의 아동에게 적당하다.
유아용 '알톤 라바 밸런스바이크'는 2~6세 아이들이 균형감각을 익히는 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프레임과 안장, 포크 등에 라바 캐릭터를 적용해 자전거에 친숙해지도록 했다.
이외에 비행기 일러스트를 적용한 '알톤 키즈 스탠다드', 성장에 따라 유모차와 세발자전거로 사용하는 '베네통 엘리어스'도 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자전거는 아이들에게 건강과 재미를 선사한다"면서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해 헬멧이나 보호대 같은 안전장구를 함께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